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전남 9개소…국비 629억원 확보

어촌신활력증진사업-해남군 학가항 예비 계획안

전라남도는 해양수산부의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전국 34개소 중 9개소가 선정돼 898억 원(국비 629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선정 규모의 약 26%에 해당하는 것으로, 전남도의 해양정책 추진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다. 선정 사업지는 여수 두포항, 순천 대대항, 고흥 남열항, 강진 수인항, 해남 학가항, 무안 도원항, 영광 월곡항, 완도 금일관문권역, 신안 상태도항 등 총 9개소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전남 9개소…국비 629억원 확보 계속 읽기

강진군 어촌신활력증진사업 100억원 확보 쾌거

조감도

강진군은 마량면 수인항이 3년여의 도전 끝에 최근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어촌회복형에 선정돼 국비 포함 100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유형2 어촌회복형은 기존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개편을 통해 새롭게 신설된 형태이다. ‘어촌·어항재생 사업지의 성과 고도화 및 한계를 보완하고, 취약한 생활·안전 인프라 및 생활서비스 개선으로 어촌에 새로운 활력 제고’라는 사업목표를 두고 있다. 사업비는 최대 100억원으로 어촌회복형 사업목표와 같이 어촌에 새로운… 강진군 어촌신활력증진사업 100억원 확보 쾌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