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대한민국 수산업 1번지 넘어 해양수산 수도로

해양수산산업 국비 확보-국립김산업진흥원 조감도

전라남도는 해양수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이 정부 예산에 대거 반영돼 2026년 국비 6천47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비 확보는 김 산업을 비롯한 해양관광, 항만기반 구축, 해양수산기후변화 대응 등 전남 수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과 함께 해양관광 기반 구축을 위한 재정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요 반영 사업은 ▲국립김산업진흥원 설립 마스터플랜 용역비 5억… 전남도, 대한민국 수산업 1번지 넘어 해양수산 수도로 계속 읽기

글로벌 해운·항만 육성·해양생태 강화에 3천630억

글로벌 해운·항만 육성 및 해양생태 강화-광양항(3-2) 스마트 항만 조성 조감도

전라남도가 글로벌 해운·항만 육성과 깨끗한 해양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어업인 삶의 질 향상, 스마트항만 건설, 해상교통망 확충, 해양쓰레기 관리기반, 체계적 갯벌관리 등 6개 분야 75개 사업에 3천630억 원을 투입한다. 분야별로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어촌의 소멸을 방지하고 생활·경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일반농산어촌개발, 후계 어업인 육성 및 수산경영 대학 운영 등 11개 사업에 243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해운·항만 육성·해양생태 강화에 3천630억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