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노 광주시의원, “참사의 현장에 남겨진 소방관들, 이제는 국가와 지자체가 책임져야 합니다”

광주광역시의회 이명노 의원

광주광역시의회 이명노 의원(더불어민주당·서구3)은 9일 열린 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형 참사 현장에 투입된 소방공무원들의 정신적 외상과 제도적 방치 문제’를 강하게 지적하며 실질적인 지원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1229 항공참사 당시 전남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 1,002명이 현장에 투입됐고, 이 가운데 243명이 사고 이후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한 ‘치료군’만 해도 52명에 달하지만, 이들에 대한… 이명노 광주시의원, “참사의 현장에 남겨진 소방관들, 이제는 국가와 지자체가 책임져야 합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