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노 광주시의원 “행정통합 앞둔 광주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속도 조절’과 통합 대응 전략 필요”

광주광역시의회 이명노 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앞두고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정책에 대한 신중한 접근과 통합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광주시의회 이명노 의원(서구3, 더불어민주당)은 3일 열린 복지건강국 업무보고에서 “광주시는 그동안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분야에서 선도적인 정책을 추진해 왔지만, 행정통합 이후에는 광역시와 도의 구조적 차이로 인해 새로운 형평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현재 광주시의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이명노 광주시의원 “행정통합 앞둔 광주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속도 조절’과 통합 대응 전략 필요” 계속 읽기

광주시의회 이명노 의원, ‘영케어러’가족돌봄 청소년·청년 자립 정책 포럼 개최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자립 위한 정책포럼

광주광역시의회 이명노 의원(더불어민주당·서구3)은 29일 시의회 5층 예산결산특별위원회실에서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자립을 위한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영케어러)의 생활 실태와 지원 정책 현황을 점검하고, 자립을 위한 지역 맞춤형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광주젠더포럼 가족돌봄분과가 주관했으며, 다수의 시민과 전문가들이 참석해 △생활 실태 △지원체계 현황 △서비스 연계 과제 △청년정책 포괄 방안 △당사자 경험 공유 등을 집중적으로… 광주시의회 이명노 의원, ‘영케어러’가족돌봄 청소년·청년 자립 정책 포럼 개최 계속 읽기

의료·복지서비스 해결사, 찾아가는 전남 행복버스

전남 행복버스 부스 전경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13일 ‘찾아가는 전남 행복버스’가 동복면 칠정마을을 방문하여 50여 세대 주민들에게 이·미용, 보건, 복지, 문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전남 행복버스’는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지자체가 협업하여 필수 사회서비스 취약 마을에 직접 찾아가 보건, 복지, 문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1년부터 연중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한 전남 행복버스는 △혈당·혈압 △치매검사 △칼갈이 △섹소폰 연주 △작은영화관… 의료·복지서비스 해결사, 찾아가는 전남 행복버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