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산불 원인자 무관용 원칙 강력 대응

산불 진화 훈련 중인 곡성군 산림재난대응단

전남 곡성군이 올해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원인 행위자에 대해 강력한 처분에 나섰다. 곡성군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월 22일 오산면 선세리 산불을 시작으로 1월 30일 곡성읍 죽동리, 2월 18일 오산면 운곡리까지 총 3건의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이 가운데 오산면 선세리와 곡성읍 죽동리 산불은 수사를 마치고 「산림재난방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으며, 나머지 1건은 현재 수사가 진행… 곡성군, 산불 원인자 무관용 원칙 강력 대응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