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딸기 수경재배 시험 ‘실증으로 답 찾다’

영광군은 현재 딸기 재배 농가 46명이 약 15.8ha 면적에서 딸기를 재배하고 있으며, 대부분 설향 품종을 중심으로 고설 수경재배(양액재배) 방식으로 농사를 짓고 있다. 이에 영광군농업기술센터는 농가에서 실제로 겪는 재배 환경을 그대로 반영한 딸기 실증시험포를 운영하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재배기술을 검증하고 있다. 딸기 실증시험은 매년 9월부터 다음 해 5월까지 진행되며, 설향 품종을 중심으로 정식부터 수확까지… 영광군, 딸기 수경재배 시험 ‘실증으로 답 찾다’ 계속 읽기

“장성군 농업의 미래 함께 이끌어 가시게요”

장성군

장성군이 ‘제18기 장성미래농업대학’ 신입생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개설된 과정은 ‘청년국제농업학과’와 ‘스마트기후대응학과’다. ‘청년국제농업학과’는 포도 품종의 수출 가능성 확대와 경쟁력 강화가 목적이다. 재배 단계부터 병충해 방지, 수확 후 관리, 수출용 선별 포장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스마트기후대응학과’는 온난화 등 자연재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법과 스마트농업 적용 기술, 병해충 관리법 등을 폭넓게 교육한다. 모집 인원은 과정 당 25명씩 총 50명이며, 장성군에 거주 중인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장성군농업기술센터… “장성군 농업의 미래 함께 이끌어 가시게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