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27일 본격 시행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의뢰 업무협약식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26일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 연계한 ‘화순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의료·요양 등 복합적인 돌봄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하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 지역 중심 돌봄, 통합체계 본격 가동 화순군은 2026년 전국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화순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27일 본격 시행 계속 읽기

장성군, 군민 건강‧안전 확보에 ‘사활’ 걸었다

15일 현장점검 중인 김한종 장성군수

장성군이 군민 건강과 안전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인 점검 및 지원을 펼치고 있다. 군은 먼저,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에 돌입했다. 이달 2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점검은 민선8기 공약‧현안사업 현장을 대상으로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호우‧강풍대책 마련과 하절기 폭염에 따른 근로자 보호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첫날인 15일에는 김한종 장성군수와 관계공무원 10여 명이 △장성호 제3출렁다리 △북하면 물통골폭포 조성사업 △파크골프장 신규 조성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와 호우‧강풍‧폭염 대비 상황을 확인했다. 앞으로 △청년센터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첨단3지구… 장성군, 군민 건강‧안전 확보에 ‘사활’ 걸었다 계속 읽기

곡성군, ‘곡성형 마을 주치의 제도’실행 확정

곡성군, 곡성형 마을 주치의 제도실행 확정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민선8기 공약사업 중 ‘곡성형 마을 주치의 제도’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 실천 계획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실행에 나선다고 전했다. 민선8기 공약사업 중 맞춤복지 분야에 해당하는 ‘곡성형 마을 주치의 제도’는 2024년 12월 기준 65세 이상 인구가 40.35%를 차지하는 곡성군의 초고령화 사회에 대한 대응책으로서, 건강관리가 필요한 대상자 중 건강관리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대상자에게 의료진의 가정방문을 통한 맞춤… 곡성군, ‘곡성형 마을 주치의 제도’실행 확정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