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미식도시 장성’ 실현 거점 조성 순항 중

외식분야 창업 전문교육시설이 들어서는 옛 노인복지회관 앞에서 포즈를 취한 호남대 청년 쉐프들

장성군이 외식분야 성장·발전 거점시설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선공사를 진행 중인 외식분야 창업 전문교육시설이 오는 12월 무렵 개원할 예정이다. 2022년 7월 민선8기 출범 이후, 장성군은 줄곧 관광분야 성장에 주력해 왔다. 백양사 연간 방문객 최초 100만 명 돌파,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 및 가을꽃축제 성공 개최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것은 물론, 300억 원 규모 ‘장성 원더랜드’ 조성 등 중장기 프로젝트에도 잇따라 선정돼 기대를 모았다. 관광… 장성군, ‘미식도시 장성’ 실현 거점 조성 순항 중 계속 읽기

맛과 멋, 쉼이 있는 장성군으로의 초대

'2025 장성 방문의 해' 선포 퍼포먼스

장성군이 20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5 장성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갖고 ‘1000만 관광시대’ 달성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선포식에는 ‘장성 방문의 해’ 공식 홍보대사인 유튜버 감스트를 비롯해 장성군민, 언론인, 사회단체장, 관광업계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홍보영상 상영 △홍보대사‧서포터즈 위촉 △한국여행작가협회 업무협약 체결 △‘장성 방문의 해’ 비전 선포 및 표어(슬로건) 발표 △‘성공 기원 퍼포먼스’… 맛과 멋, 쉼이 있는 장성군으로의 초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