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마한역사문화권 정비사업 전국 최다

함평 마산리 표산 고분군 전경

전라남도는 국가유산청 주관 ‘역사문화권 역사문화환경 정비사업’ 공모에서 함평군이 최종 선정돼 마한 역사문화권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21개 시군이 참여해 최종 6개소가 확정됐으며, 전남에서는 함평군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로써 전남도는 전국에서 마한역사문화권 정비사업 대상지가 가장 많은 지자체가 됐다. 2023년 나주시 복암리고분군과 해남군 백포만 권역이 전국 최초 선도사업지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에 함평군이 추가되면서… 전남도, 마한역사문화권 정비사업 전국 최다 계속 읽기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4개 시군 선정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4개 시군 선정

전라남도는 지역의 미래성장을 견인할 시군 핵심 동력사업을 육성하기 위한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공모에 여수시와 화순군, 영암군, 장성군, 4개 시군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여수시의 ‘여수로 섬-잇(Sum-it) 트레일’, 화순군의 ‘화순군 한국난 산업화단지 조성사업’, 영암군의 ‘전남 대표 K-Culture 지역 육성, 영암 헤리티지의 재도약 프로젝트’, 장성군의 ‘장성 원더랜드(Wonderland) 프로젝트’다. 2025년부터 4~5년간 총 1천220억 원을 투입해 추진할…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4개 시군 선정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