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라오스와 공공형 계절근로자 협력 강화

곡성군, 라오스와 공공형 계절근로자 협력 강화

전남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2026년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확대 추진을 위해 지난 12월 21일부터 25일까지 3박 5일간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및 현지 지방정부를 방문해 업무협의를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곡성군 부군수를 단장으로 농정과 관계자 등 4명이 참여했으며,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고용국과 므앙타파밭군, 톨라콤군, 께오우룸군 관계자, 계절근로자 송출 전담 교육기관과 면담을 통해 2026년 계절근로자 송출 확대 방안을… 곡성군, 라오스와 공공형 계절근로자 협력 강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