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설 연휴 민생경제 활성화·도민 안전 최우선

연안여객선터미널

전라남도는 도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내도록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민생경제 활성화’와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설 연휴 기간 ▲소비촉진과 물가안정 ▲재난안전 관리 ▲화재·산불 대응 ▲육·해상 교통 ▲감염병 및 가축질병 ▲환경·급수·에너지 등 도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을 중점 관리한다. 이를 위해 자치행정과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분야별 대책반 상황실을… 전남도, 설 연휴 민생경제 활성화·도민 안전 최우선 계속 읽기

전남도, 370억 들여 교통안전시설 대폭 강화

교통안전시설 확충 및 정비-단속카메라 설치(광양시)

전라남도는 교통사고 사망자 감축을 위해 올해 370억 원을 투입해 교통안전시설 확충 및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교통약자(노인·어린이), 보행자, 운전자를 위한 안전시설 확충과 첨단 스마트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 등 4개 분야 26개 사업이다. 특히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중 비중이 높은 노인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에 중점을 두고, 관련 안전시설을 집중 확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노인, 어린이 등 교통약자… 전남도, 370억 들여 교통안전시설 대폭 강화 계속 읽기

전남도, 지역 유통 화장품·의약외품 모두 ‘안전’

유통 화장품·의약외품 품질 검사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하는 유통 화장품과 의약외품 품질 검사 결과 모든 제품이 안전 기준에 적합했다고 밝혔다.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역별 지정 품목인 화장품 중 인체 세정용 제품류(폼클렌저·바디클렌저 등) 59건, 의약외품 중 치약제 20건을 대상으로 검사했다. 검사 결과 모든 검사 대상 화장품은 납, 비소, 카드뮴, 안티몬, 니켈, 수은 등 중금속 6개 항목 모두 ‘화장품 안전기준… 전남도, 지역 유통 화장품·의약외품 모두 ‘안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