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경영주 배우자, 취업해도 농업인 자격유지 가능

강진군청 전경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강진사무소(소장 이영섭, 이하 농관원 강진사무소)은 ‘농업인 확인서 발급규정’개정에 따라 지난 3월 30일부터 농업경영주의 배우자에 대한 공동경영주 자격 요건이 완화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농업경영주의 배우자가 일시적으로 취업해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또는 국민연금 사업장가입자가 되더라도, 연간 90일 이상 영농에 종사하고 겸업을 통한 근로소득이 연 2천만원 미만인 경우에는 농업인 자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농촌… 농업경영주 배우자, 취업해도 농업인 자격유지 가능 계속 읽기

전남도 여성농업인 복지사업, 더 넓고 두터워진다

여성농업인 활동

전라남도는 여성농업인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문화생활, 건강 복지, 보육 분야 등 9개 사업에 348억 원을 투입한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농어촌에 거주하는 여성농어업인에게 20만 원의 바우처 포인트를 제공해 영화, 서점, 미용, 스포츠센터 등 다양한 업종에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한 사업으로 올해 10만 7천여 명의 여성농업인이 혜택받을 예정이다. 지난해 지원 연령을 20~75세에서… 전남도 여성농업인 복지사업, 더 넓고 두터워진다 계속 읽기

곡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의 날 기념 ‘기본소득데이 0330’ 행사 성황리에 개최

기본소득데이 0330 성황리에 개최

전남 곡성군은 30일 오전 곡성기차마을 전통시장에서 농어촌 기본소득의 첫 지급을 기념하는 ‘기본소득데이 0330’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이후 약 3개월 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기본소득의 첫 지급이 이뤄지는 날을 기념하고자 마련됐으며, 군 공무원들과 군의회, 도의원, 상인회 등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행사는 축사를 시작으로 사업 추진 경과 보고, 농어촌… 곡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의 날 기념 ‘기본소득데이 0330’ 행사 성황리에 개최 계속 읽기

신정훈 의원 , 대표발의 지역사랑상품권 개정안 행안위 통과

행안위 의결 사진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 나주 · 화순 ) 이 대표발의한 「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대안 ) 」 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 해당 법안은 법제사법위원회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이번 개정안은 농 · 어촌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건의를 반영해 마련됐다 . 특히 지난해 8 월 현장 간담회 등을 통해 제기된 “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처가 부족해 실질적인 활용이 어렵다 ” 는 목소리가 입법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그동안 농 · 어촌 지역은 가맹점 수가 제한적이어서 주민들이… 신정훈 의원 , 대표발의 지역사랑상품권 개정안 행안위 통과 계속 읽기

곡성군, 기본소득위원회 위원 위촉 및 첫 회의 개최

곡성군, 기본소득 위원회 회의 개최

전남 곡성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체계적인 추진과 투명한 운영을 위해 곡성군 기본소득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제1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곡성군 기본소득위원회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주요 정책방향을 논의하고 재원 조달 방안, 지급 대상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을 심의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군은 인구정책, 사회복지, 지역경제 전문가 및 지역대표 15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정창모 부군수가 위원장을 맡고,… 곡성군, 기본소득위원회 위원 위촉 및 첫 회의 개최 계속 읽기

해남군‘주거·영농·교육’맞춤형 귀농·귀촌 지원

해남군 신청사

해남군은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통한 지역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지원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해남군 귀농·귀촌 지원정책은 초기 정착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영농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주거·영농·교육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구성되었다. 신청은 오는 1월 23일까지 총 7개 사업을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한다. (일부 사업 예산 소진 시까지 조기 종료 가능) 1월 신청 사업은 《주거분야》이사비용 지원사업 (70만원 한도 지원),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사업 (1,000만원 지원) 《영농분야》영농 창업지원 상품권… 해남군‘주거·영농·교육’맞춤형 귀농·귀촌 지원 계속 읽기

‘농업인의 날’ 신정훈 행안위원장 “농어촌기본소득, 소멸위기 지역을 살릴 마지막 골든타임”

지난 9일 보성, 농어촌기본소득 입법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국회의원(나주·화순,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지난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농업은 국민의 생명과 안보를 지키는 산업이자, 대한민국의 근간”이라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정부의 정책 방향 전환을 촉구했다. 신 의원은 이날 “피땀 어린 노력으로 흙을 일구고 생명을 키워내며 식량주권을 지켜온 모든 농업인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며 “기후위기, 인구감소, 가격 불안정, 국제통상 압력 등 농업을 둘러싼 환경이 그… ‘농업인의 날’ 신정훈 행안위원장 “농어촌기본소득, 소멸위기 지역을 살릴 마지막 골든타임” 계속 읽기

화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에 ‘총력’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를 기원하는 구복규 화순군수(오른쪽)와 오형열 화순군의회 의장(왼쪽)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9월 30일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전에 나섰다고 밝혔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일정 요건을 갖춘 농촌 지역 주민에게 무조건적이고 정기적인 소득을 지급하는 정책으로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침체된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국가 주도 사업이다.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시행되는 이번 시범사업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69개 군 중 6개 군을… 화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에 ‘총력’ 계속 읽기

신정훈 의원 “농촌이 살아야 도시도 삽니다” 국회 앞 출범식, 전국 농민·어민 500명 동참

농어촌기본소득법추진연대 출범식, 전국 농민·어민·청년들과 함께 신정훈의원,용혜인의원

12일 국회 앞에서 열린 농어촌기본소득법추진연대 출범식에는 전국 각지에서 농민·어민·소상공인·청년 귀농인 등 500여 명이 모여 농어촌의 현실과 희망을 함께 나눴다. 현장은 “농촌이 살아야 도시도 산다”는 외침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신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화순)은 이날 “수십 년간 도로와 산업단지 건설, 각종 지원책에도 불구하고 농어촌 현실은 여전히 텅 빈 집, 문 닫힌 가게, 사라져가는 마을뿐”이라며 근본적인 대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들이 공동… 신정훈 의원 “농촌이 살아야 도시도 삽니다” 국회 앞 출범식, 전국 농민·어민 500명 동참 계속 읽기

강진군, 농식품부 빈집재생 시범사업 본격 추진

강진군청 전경

강진군은 지난 9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촌소멸 대응 빈집재생사업’과 관련해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업대상지인 병영면 한골목길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사업 총괄 자문을 맡고 있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정문수 박사와 우석대 김승근 교수 등을 비롯해 주민·청년단체, 강진군 농어촌개발과와 도시재생지원센터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은 사업계획 브리핑을 시작으로, 간담회 등을 통해 추진 현안을 공유하고 오후에는 빈집… 강진군, 농식품부 빈집재생 시범사업 본격 추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