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4천775억 전국 최대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무안 복용지구 배수개선사업

전라남도는 농업시설 재해 예방과 안전한 영농 기반 확충을 위해 2026년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전국 최대 규모인 4천775억 원을 투입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210억 원 늘어난 규모로, 국비와 도비를 연계해 농업용수 공급 안정과 재해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 가운데 국비 지원사업은 ▲배수개선사업 62지구 1천237억 원 ▲농촌용수 개발사업 5지구 217억 원 ▲방조제 개보수사업 41지구 375억 원 ▲영산강… 전남도,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4천775억 전국 최대 계속 읽기

화순군, 해빙기 농업생산기반시설 안전 점검 실시

백아면 노기 2제 전경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6일 봄철 해빙기를 맞아 농업생산기반시설과 공사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3월 21일까지 13개 읍·면과 합동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빙기에는 겨울철 동안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균열, 붕괴 등의 위험이 커진다. 그렇기에 철저한 사전 점검이 필수적으로 화순군은 매년 해빙기 점검을 통하여 안전성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점검 대상은 저수지 117개소, 배수장 1개소 등의 주요 농업생산기반시설과… 화순군, 해빙기 농업생산기반시설 안전 점검 실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