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수산물 유통·가공 분야 106억원 투입 어촌 경제 활력‘총력’

전복선별 작업

해남군이 지역 수산물의 유통·가공분야 19개 핵심사업에 대해 106억여원을 투입해 대대적인 경쟁력 강화 및 소득 향상에 나선다. 이를 통해 생산 중심의 어업 구조를 가공과 유통 중심으로 전환해 해남 수산물의 가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우선 송지면 송호리에 수산물 유통물류센터가 건립된다. 부지면적 7,669㎡, 연면적 1,338.58㎡ 규모의 수산물 물류 유통센터는 냉동·냉장시설, 수조 등을 갖추고 활전복 수집과 보관, 판매, 분산 등의 기능을 갖춘 기반시설로 조성된다. 총 29억원(도비 14억5,000만원, 군비 8억 7,000만원, 자부담 5억 8,000만원)이 투입되어 올해 말 준공 예정이다.… 해남군, 수산물 유통·가공 분야 106억원 투입 어촌 경제 활력‘총력’ 계속 읽기

신정훈 의원 , 대표발의 지역사랑상품권 개정안 행안위 통과

행안위 의결 사진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 나주 · 화순 ) 이 대표발의한 「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대안 ) 」 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 해당 법안은 법제사법위원회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이번 개정안은 농 · 어촌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건의를 반영해 마련됐다 . 특히 지난해 8 월 현장 간담회 등을 통해 제기된 “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처가 부족해 실질적인 활용이 어렵다 ” 는 목소리가 입법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그동안 농 · 어촌 지역은 가맹점 수가 제한적이어서 주민들이… 신정훈 의원 , 대표발의 지역사랑상품권 개정안 행안위 통과 계속 읽기

전남지역 소비쿠폰 사용 하나로마트·로컬푸드 178개로 늘어

전라남도청사

전라남도는 행정안전부에서 도서・산간 등 소비쿠폰 사용처가 부족한 농어촌 지역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 사용처를 추가 지정함에 따라 전남지역에선 총 178곳으로 대폭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남도가 도민 생활 불편과 현장 의견을 종합해 지난 1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첫 시도지사 간담회 때 건의한 내용이 반영된데 따른 것이다. 그동안 소비쿠폰은 마트·슈퍼·편의점 등 유사업종이 한 군데도… 전남지역 소비쿠폰 사용 하나로마트·로컬푸드 178개로 늘어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