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버스여객터미널, ‘교통시설’ 넘어 복합공간으로 탈바꿈

강진버스터미널

연간 50만 명이 이용하는 강진버스여객터미널이 강진군민과 이용객들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 잡는다. 강진군이 터미널 매입을 마무리하고, 연면적 3,652㎡ 규모의 시설을 리모델링을 통해 오래된 시설을 정비하고 이용 환경을 한층 쾌적하게 개선할 예정이다. 여기에 스마트한 시스템까지 도입해 정보 안내와 관리 체계를 더 효율적으로 만들고 이용자 편의도 함께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공간의 쓰임도 달라진다. 터미널 내부는 단순한 대합실에 머물지 않고,… 강진버스여객터미널, ‘교통시설’ 넘어 복합공간으로 탈바꿈 계속 읽기

화순군 택시 정책 점검 필요성 제기…류종옥 의원 5분 발언

제276회 임시회 (제2차본회의) 류종옥의원 5분발언

화순군의회 류종옥 의원이 12일 열린 제27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택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류 의원은 “교통복지의 핵심은 군민 이동권 보장과 운수종사자의 안정된 근무여건”이라며 정책적 보완을 촉구했다. 류 의원은 바우처 택시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화순군은 15대, 등록자 1,148명으로 1대당 평균 77명이 이용하는 과밀 구조를 보이고 있다. 이는 보성군(25대·1대당 42명), 고흥군(31대·45명), 해남군(45대·32명)에 비해… 화순군 택시 정책 점검 필요성 제기…류종옥 의원 5분 발언 계속 읽기

전남도, 370억 들여 교통안전시설 대폭 강화

교통안전시설 확충 및 정비-단속카메라 설치(광양시)

전라남도는 교통사고 사망자 감축을 위해 올해 370억 원을 투입해 교통안전시설 확충 및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교통약자(노인·어린이), 보행자, 운전자를 위한 안전시설 확충과 첨단 스마트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 등 4개 분야 26개 사업이다. 특히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중 비중이 높은 노인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에 중점을 두고, 관련 안전시설을 집중 확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노인, 어린이 등 교통약자… 전남도, 370억 들여 교통안전시설 대폭 강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