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노 광주시의원 “특수학교 배치, 형식 아닌 아이 중심으로 바꿔야”

광주광역시의회 이명노 의원

광주광역시의회 이명노 의원(더불어민주당·서구3)은 6일 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특수학교 학생 배치 과정에서 장애코드 중심의 경직된 행정으로 인해 학부모와 학생이 피해를 입고 있다”며 “당사자 중심의 배치 원칙으로 즉각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의원은 “특수교육은 학군보다 장애 유형과 특성에 맞는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적절한 시기에 맞춤형 교육을 받지 못하면 발달의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는 만큼 배치는… 이명노 광주시의원 “특수학교 배치, 형식 아닌 아이 중심으로 바꿔야” 계속 읽기

화순군,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협의체 힘모아!

제6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위원들이 열띤 논의를 하는 모습

화순군은 7월 17일 아동학대 대응을 위한 5개 기관의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사례관리 대상 가구의 사후 모니터링과 재발 방지 방안을 논의했다.이선화 가정활력과장은 모든 아동이 행복한 화순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