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 만든 결실, 청년 희망일자리로..광주시, 올해 공직자 1000명 뽑는다

차담회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올해 공직자 1000명을 뽑는다. 지방공무원 624명, 공무직 15명, 청원경찰 7명과 공공기관 공직자 354명(상반기 66명·하반기 288명)이다. 이는 지난해 공직자 신규채용 375명(지방공무원 210명, 공무직 21명, 청원경찰 7명, 공공기관 137명)이던 것과 비교하면 3배(266%)가량 증가한 규모이다. 신규 채용이 급증한 것은 광주다움 통합돌봄의 전국화,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시철도2호선 개통 준비 등 광주시가 그동안 추진했던 핵심사업들이 결실을 맺으면서 행정수요가 급증했기… 광주가 만든 결실, 청년 희망일자리로..광주시, 올해 공직자 1000명 뽑는다 계속 읽기

광주시, 청년 맞춤형 고용정책 탐방 프로그램 운영

청년 고용정책 탐방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청년들이 취업지원정책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 고용정책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탐방 프로그램은 청년성장프로젝트 사업의 하나로,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연계해 진행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청년들이 구직을 단념하지 않도록 추진한 공모사업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협업을 통해 15~39세 미취업 청년들에게 맞춤형 상담, 취‧창업, 일상회복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광주시는 청년성장프로젝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부터 지역청년 구직지원 통합플랫폼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동명‧상무센터)’을 운영하고… 광주시, 청년 맞춤형 고용정책 탐방 프로그램 운영 계속 읽기

광주광시, 50억 투자해 일자리 560개 만든다

광주시가 올해 뿌리‧자동차‧가전 업종에서 560개의 일자리를 새로 만든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고용노동부의 ‘2025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 38억5000만원을 확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 특성과 산업 여건에 맞춘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고용의 질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에 시비 11억8700만원을 투입해 총 50억3700만원으로 뿌리‧자동차‧가전 기업… 광주광시, 50억 투자해 일자리 560개 만든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