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여순사건 첫 특별재심 청구 환영

여순사건 조사 및 상담

전라남도는 광주지검 순천지청이 여수·순천 10·19사건 희생자에 대해 처음으로 특별재심을 청구한 것과 관련, 국가폭력 피해자의 명예와 인권 회복을 위한 역사적 전환점이자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여순사건 당시 불법 체포·연행돼 고등군법회의에서 사형을 선고받은 사건에 대해, ‘여순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특별재심을 지난 3일 법원에 청구했다. 이는 검찰이 여순사건 관련… 전남도, 여순사건 첫 특별재심 청구 환영 계속 읽기

“특혜 없었다” 검찰 결론…10개월 의혹 수사 마침표, 구복규 군수 ‘혐의 없음’

무더운날씨 아이스크림 나눔봉사를 진행하는 구복규 화순군수와 조영일 화순읍장

구복규 화순군수를 둘러싼 ‘외가 문중 특혜 의혹’이 10여 개월 만에 검찰 무혐의 결정으로 종결됐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지난 19일, 특정 부지 개발과 관련해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된 구 군수 사건에 대해 ‘혐의 없음(불송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검찰은 수사 과정에서 구 군수가 사업 추진 과정에 어떠한 위법 행위나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해 10월 한… “특혜 없었다” 검찰 결론…10개월 의혹 수사 마침표, 구복규 군수 ‘혐의 없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