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00년 기록’ 시청각자료실 전면 개편

사이트이미지_광주광역시 시청각자료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의 100년 역사와 도시발전 과정이 담긴 ‘시청각자료실(gwangju.go.kr/gjarchive)을 전면 개편, 26일 재오픈한다. 광주시 시청각자료실은 사진, 슬라이드, 필름 등 2만여점의 시청각자료를 디지털로 아카이브한 것으로, 1900년대 광주읍성과 군청, 태봉산 등 사라진 옛 광주의 모습부터 현대의 변화된 도시 풍경까지 광주의 시대별 기록을 보다 체계적이고 직관적으로 만날 수 있다. 특히 시정사진 열람, 조건별 검색, 온라인 자료 요청 등… ‘광주 100년 기록’ 시청각자료실 전면 개편 계속 읽기

‘5·18의 진실’, 외국인 눈으로 기록하다

사진_특별전_증인 국경을 넘어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외국인의 시선으로 5‧18의 진실을 조명하는 특별전 ‘증인: 국경을 넘어(Witness: Beyond Borders)’를 2일 전일빌딩245 9층 기획전시실에서 개막했다. 이 전시는 2026년 3월31일까지 이어진다. 전시는 1980년 5월 당시 광주에 머물렀던 외국인 데이비드 돌린저, 고(故) 아놀드 피터슨, 제니퍼 헌틀리 등 3명의 회고록을 통해 광주의 아픔과 민주화의 여정을 재조명한다. 이들은 미국 정부의 철수 권고에도 불구하고 광주에 남아 시민을 보호하고… ‘5·18의 진실’, 외국인 눈으로 기록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