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우고 나누고 채웠다, 화순군의회 아나바다 장터 성황리 마무리

화순군의회(의장 오형열)는 2025년 마지막 날 개최한 첫 ‘아나바다 장터’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판매 수익금 101만 7천 원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아나바다 장터는 의회 의원 및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하고, 이를 군청 직원들이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내부 나눔 행사다. 연말을 맞아 자원 재활용과 나눔 문화 확산을 동시에… 비우고 나누고 채웠다, 화순군의회 아나바다 장터 성황리 마무리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