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은 16일 공무원을 상대로 폭언과 동일·유사 민원을 반복 제기한 기자를 업무방해 등 혐의로 전라남도경찰청에 고발하고, 악성 민원에 대한 전면 대응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해당 기자는 지속적인 전화 폭언과 반복 민원 제기로 공무원들의 업무를 장시간 중단시키는 등 사실상 행정 기능을 마비시키는 수준의 방해 행위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로 인해 민원 처리 지연 등 군민 대상 행정서비스에도… “악성 민원 더는 용납 없다” 영광군 폭언․업무방해 기자 형사 고발 계속 읽기
“악성 민원 더는 용납 없다” 영광군 폭언․업무방해 기자 형사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