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통합단체장 적합도 조사 ‘맹추격’ 신정훈, 2강 구도 흔드나…양강 ‘고착’ 속 신정훈 상승세 주목

'남도일보·뉴스1 광주전남취재본부 공동 의뢰 ㈜알앤써치 여론조사'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광주·전남 통합단체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양강 구도가 굳어지는 가운데, 선두권의 지지율은 뚜렷한 확장세 없이 박스권에 머무르고 있는 반면, 중위권의 상승 흐름이 감지되고 있다. 남도일보와 뉴스1 광주·전남취재본부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 21~22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국회의원은 다자구도(8인)에서 25.2%, 김영록 전남지사는 17.6%를 기록했다. 격차는 7.6%포인트로, 오차범위(±2.5%p) 밖이다. 다만 최근 여러 차례… 광주·전남 통합단체장 적합도 조사 ‘맹추격’ 신정훈, 2강 구도 흔드나…양강 ‘고착’ 속 신정훈 상승세 주목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