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밤부터 내린 눈으로 화순 전역에 제설 작업이 이어진 가운데, 강재홍 화순군의원이 8일 새벽 제설 현장을 찾아 작업에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 의원은 “모두가 잠든 깊은 새벽, 화순의 길 위에는 아직도 불이 켜져 있었다”며 “차가운 눈발 속에서 누군가는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채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아침을 지키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눈길 위에 남은… 강재홍 화순군의원, 폭설 대응 현장 동행 “군민의 아침 지켜야” 새벽 현장 찾아 공무원들과 함께 계속 읽기
강재홍 화순군의원, 폭설 대응 현장 동행 “군민의 아침 지켜야” 새벽 현장 찾아 공무원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