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홍 화순군의원, 폭설 대응 현장 동행 “군민의 아침 지켜야” 새벽 현장 찾아 공무원들과 함께

7일 밤부터 내린 눈으로 화순 전역에 제설 작업이 이어진 가운데, 강재홍 화순군의원이 8일 새벽 제설 현장을 찾아 작업에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 의원은 “모두가 잠든 깊은 새벽, 화순의 길 위에는 아직도 불이 켜져 있었다”며 “차가운 눈발 속에서 누군가는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채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아침을 지키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눈길 위에 남은… 강재홍 화순군의원, 폭설 대응 현장 동행 “군민의 아침 지켜야” 새벽 현장 찾아 공무원들과 함께 계속 읽기

목포시, 밤샘 제설작업으로 시민 불편 최소화 총력 대응

목포시, 밤샘 제설작업으로 시민 불편 최소화 총력 대응(건설과)

목포시는 2일 새벽부터 내린 눈과 영하권 기온으로 도로 결빙 우려가 커짐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기상청에 따르면 2일 오전 기준 목포 지역에는 적설과 함께 강추위가 이어지며 도로 위 눈이 쉽게 녹지 않는 상황이 지속됐다. 이에 시는 새벽부터 제설차량을 긴급 투입해 주요 간선도로와 경사로를 중심으로 선제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시는 2일… 목포시, 밤샘 제설작업으로 시민 불편 최소화 총력 대응 계속 읽기

화순군 2025년 ‘안전한 겨울나기’, ‘도로제설 철저’

화순군청 전경 (구복규 화순군수)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2024년도에 이어 2025년도 겨울철 폭설에 대비, 도로 제설 준비를 마쳤다. 이호범 화순 부군수는 13일 오후 화순읍 서태리에 있는 ‘제설 전진기지’를 방문해 제설 기기 준비 상황과 인력 자원 배치 현황 등 폭설 대응 시스템을 점검하고, “눈이 내릴 시 신속하고 철저한 제설작업을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호범 부군수는 이날 군민들의 안전을 위한 제설작업의 핵심 시스템인 살포… 화순군 2025년 ‘안전한 겨울나기’, ‘도로제설 철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