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원 군수, 강진쌀 해외시장 개척 ‘척척’

강진쌀 수출 협력 간담회

강진군이 일본 농산물 수입·가공 기업을 초청해 강진쌀의 해외 수출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지난달 29일 강진군 통합RPC(강진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토요츠 식량, ㈜세비아 관계자들과 강진군 통합RPC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진쌀 수출 협력 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간담회에는 강진원 강진군수가 참석해 일본 기업 관계자들을 환영하고, 강진쌀의 우수한 품질과 수출 경쟁력을 강조하여 상호 협력을 당부했다. 간담회는 강진쌀의 현장 품질을… 강진원 군수, 강진쌀 해외시장 개척 ‘척척’ 계속 읽기

쌀 한 가마 값 22만원 넘어… 강진군, 농민 희색

강진군청 전경

쌀 한가마(80kg) 값이 4년만에 전국 평균 22만원을 넘어섰다. 이는 올해 잦은 비로 조생종 벼 수확과 출하가 늦어져 원료곡에 대한 산지 유통업체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재고가 예상보다 부족해진 것을 이유로 볼 수 있다. 올해 강진군은 8,385ha의 벼를 재배하고 있으며, 이중 조생종 벼가 300ha로, 전체 면적의 3.5%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조벼 가격은 한가마(80kg/정곡)에 22만원으로, 전년 대비(18만원) 22%가 상승했으며,… 쌀 한 가마 값 22만원 넘어… 강진군, 농민 희색 계속 읽기

초록믿음강진 쇼핑몰, 옛 서울역사에서 기획 전시

초록믿음강진 전시

강진군이 오는 18일까지 옛 서울역사(문화역서울 284)에서 열리는 ‘서울百화점’이라는 테마로 전시되는 기획전에 참여해 강진의 우수 농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의 주최·주관으로 열린다. ‘초록믿음강진 쇼핑몰’의 인기 제품 14개 품목이 눈 앞에 펼쳐진다. 대표 품목으로는 강진 청자, 강진쌀, 잡곡류, 지역 베이커리 브랜드 ‘강진책빵’ 등이 포함돼 있다. 전년도 초록믿음강진 성수동 팝업스토어를 경험한 주관기관의 초청을 받아 참가했다.… 초록믿음강진 쇼핑몰, 옛 서울역사에서 기획 전시 계속 읽기

강진쌀 몽골 2차 수출 선적 세계 무대로 ‘차곡차곡’

몽골쌀 수출

강진군이 강진쌀의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가면서 농업인 소득 확대에 팔을 걷어 부쳤다. 28일 강진군에 따르면 군은 몽골과의 500톤 규모 수출 계약에 따라 지난해 12월 27일 1차로 20톤을 수출한 데 이어, 이달 27일 2차 선적으로 40톤의 강진쌀을 몽골로 추가 수출했다. 이번 2차 선적은 강진쌀의 몽골 시장 내 안정적인 정착과 수출 확대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강진쌀 몽골 2차 수출 선적 세계 무대로 ‘차곡차곡’ 계속 읽기

강진군 농업 제대로 빛났다! 농업분야 평가 3관왕 달성

식량 원예 대상

강진군이 2024년 전라남도 농정업무 종합평가, 식량·원예 업무 평가, 농식품 유통업무 평가에서 연이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농업분야 ‘3관왕’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2024년 농정업무 종합평가’는 전라남도 내 농업발전과 경영혁신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된 평가로, 총 6개 분야 33개 항목에 걸쳐 농림축산식품분야 업무 전반에 대해 평가했다. 강진군은 특히 농업농촌 활성화 및 식량원예작물 생산 추진 등 2개 분야에서 전남도 22개 시군… 강진군 농업 제대로 빛났다! 농업분야 평가 3관왕 달성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