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버스여객터미널, ‘교통시설’ 넘어 복합공간으로 탈바꿈

강진버스터미널

연간 50만 명이 이용하는 강진버스여객터미널이 강진군민과 이용객들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 잡는다. 강진군이 터미널 매입을 마무리하고, 연면적 3,652㎡ 규모의 시설을 리모델링을 통해 오래된 시설을 정비하고 이용 환경을 한층 쾌적하게 개선할 예정이다. 여기에 스마트한 시스템까지 도입해 정보 안내와 관리 체계를 더 효율적으로 만들고 이용자 편의도 함께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공간의 쓰임도 달라진다. 터미널 내부는 단순한 대합실에 머물지 않고,… 강진버스여객터미널, ‘교통시설’ 넘어 복합공간으로 탈바꿈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