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동물위생시험소, 아프리카돼지열병 진단 능력 ‘적합’

동물위생시험소 실험실-출처-전라남도청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소장 정지영)는 9월까지 두 달간 이뤄진 아프리카돼지열병 진단 능력 평가에서 ‘적합’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진단능력 평가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전국 시·도 가축방역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 ‘적합’ 또는 ‘부적합’으로 발표한다.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2021년 아프리카돼지열병 정밀진단기관으로 지정받은 이후, 매년 정밀진단 능력 평가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정확한 정밀진단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전남도는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조기 발견을 위해 지역 방역… 전남동물위생시험소, 아프리카돼지열병 진단 능력 ‘적합’ 계속 읽기

화순군,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참가

2024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 화순군 홍보관 사진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구례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열리는 ‘2024 구례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와 구례군이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흙의 소중함과 가치를 되새기는 다양한 전시가 펼쳐질 예정이다. 화순군은 박람회장에 홍보관을 마련하여 화순군 귀농·귀촌 정책과 함께 고향사랑 기부제 등 군정 사항과 주요 농특산물 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박람회에서는 현장 상담실 운영을 통해 귀농․귀촌을… 화순군,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참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