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운 여름 속에서도 화순군의회 강재홍 의원은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쉼 없이 현장을 누비고 있다.
강 의원은 최근 “광덕리 남산 현장에서 불법 사항을 시정 조치하고 담당 공무원과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며 “언제든 불편한 점이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편하게 전화해 달라”고 전했다.
그는 “10명의 의원 중 저를 선택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한 마음뿐”이라며 “민원을 접수하고 현장으로 향하는 길은 걱정과 근심이 가득하지만, 돌아오는 길은 보람과 기쁨, 웃음으로 가득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다만 법적 제약과 예산 부족으로 모든 요구를 완벽하게 해결하기 어렵다는 점에 아쉬움을 전하면서도, 진행 과정을 꾸준히 설명하고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오후에는 과거 근무했던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해 중앙정부와의 유대 강화를 약속했다. 강 의원은 “국비 예산과 수변구역 토지 보상, 파크골프장 등 주요 현안과 직결된 부처인 만큼 긴밀히 협력해 다른 지자체보다 많은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당선 이후 하루도 쉬지 않고 현장에서 뛰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사항이 접수되면 즉시 달려가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