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주기식 행정 아닌 실질적 변화 만들 것” 이재태 전남도의원, 나주시장 공모 신청 완료

편집국장 김현수

전남도의회 이재태 도의원
출처 이재태 전남도의원 sns

이재태 전남도의원은 최근 자신의 sns 소셜미디어을 통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도당 공직선거후보자 기초단체장(나주시장) 공모 신청을 마쳤다”고 밝히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 의원은 “거창한 수사와 화려한 현수막이 나주의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는다”며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온기를 전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30년 동안 늘 시민과 함께 현장을 지켜왔다”며 “현장에서 들은 시민의 목소리를 동력 삼아 나주의 새로운 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의 선택이 나주의 자부심이 되고, 지지가 나주의 새로운 봄을 부를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재태 전남도의원은 “오직 민생, 오직 나주를 위해 죽을힘을 다해 뛰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번 공모 신청으로 나주시장 선거를 둘러싼 지역 정치권의 움직임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