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군의회 하성동 의원이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을 맞아 시사코리아와 한국미디어뉴스㈜가 공동 주최한 ‘2025 대한민국 의정대상(기초의회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방자치의 가치와 균형발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날에 이뤄져 그 의미를 더했다. 하 의원은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의회의 본연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 증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하성동 의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신 아래, 주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문제를 듣고 정책으로 해결하는 실천형 의정을 펼쳐왔다.
그는 ▲화순군민 민생안정지원금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군민 1인당 10만 원 지급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대리교차로(광신@·대성베르힐) 방음벽 설치사업 추진으로 국비 31억 원을 확보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 조례안 제정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의 토대를 다지고, ▲반려동물 보호·관리 조례안 발의로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복지형 반려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등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낸 점이 높이 평가됐다.
수상 소감에서 하 의원은 “이번 상은 오롯이 화순군민의 목소리가 담긴 결과이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신뢰와 응원이 저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민심에 진심으로 답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자치의 날에 받은 상이라 더 뜻깊다”며 “군민이 주인 되는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