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군의회 김석봉 의장이 제26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아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화순군 선수단을 배웅하며 힘찬 도전을 응원했다.
김석봉 의장은 대회 출전을 위해 길을 나서는 화순군 선수단 26명을 직접 배웅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힘찬 응원을 보냈다.
김 의장은 선수단을 향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무엇보다 다치지 않고 즐겁게 대회를 치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26명의 선수 모두가 화순의 자랑”이라며 “끝까지 힘차게 응원하겠다. 화이팅”이라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제26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아인체육대회는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구례 실내체육관에서 전라남도농아인스포츠연맹 주최·주관으로 열렸다.
이번 대회에 화순군에서는 26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화순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한편 농아인체육대회는 농아인 선수들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선수 간 화합과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