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군의회 강재홍 의원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화순군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며 재도전을 공식화했다.
강 의원은 등록 직후 입장을 통해 “지난 4년 동안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가장 먼저 이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까지 직접 찾아다니며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이 남아 있어 다시 한 번 도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강 의원은 향후 의정활동 방향에 대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군민을 위해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군민의 일상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군민 곁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